올초에 다른 블로그에 리뷰 써놨던거 긁어옴
앞으로 회차 순서 상관없이 리뷰 막 올라올 수도 있음
조만간 작년에 모커뮤에 올렸던 리뷰도 여기에 가져올 예정






잠에서 덜깬 세이야로 시작~!
4화에서 노예가 되어버린 5명... 5화에서도 노예일을 합니다

어제부터 연습은 커녕 잡일만 시켜서 빡친 세이야



아무리 항의해도 마사키는 들은척도 안함



세이야 진짜 개빡침



ㅠ





완벽주의자지만 아침잠이 많다구요~~






세이야가 한번 더 항의 햇는데 저녁심부름 당함 ㄱ-











주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여기서 카이토가 주키니 모르는 세이야 보고 알긴 뭘 아냐고 웃는거 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이렇게 웃어놓고 딥디 2권 세이야 활동일지에다 세이야 보고 주키니도 모른다고 써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키니 모르는거 가지고 ㅈㄴ 놀리지 않앗을가?
뭐~~? 주키니도 모르는 놈이~~ㅋㅋ


카이토가 미나토랑 달려가는거 보고 세이야가 지기싫어하는 성격이냐고 ㅋㅋㅋ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바보같은 녀석이라고 대놓고 말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나토는 타임세일밖에 모르는 바보라구?


카이토의 소꿉친구한테 대놓고 물어보는 미나토
얘도 누구한테 막 밀리는 성격은 아님 절대 기 약한편ㄴㄴ
카이토한테 구박받을때도 딱히 당한다기 보다는 그냥 받아주는 느낌이었음




만약 카이토가 미나토를 정말 싫어했으면 말도 걸지 않았을거라는 소리
신경쓰여서 더 툴툴거리는 거라고...
애니에서는 단순히 투정으로밖에 안보이는데 ㄱ- 원작에서는 이유가 자세히 나옴
1. 활 더이상 안쏠거라고 했다가 나중에 다시 돌아와서
2. 세이야가 미나토보고 궁도부에 들어오라고 했던 날 하필 비가 와가지고... 세이야가 결국 감기에 걸려서 결석함 그래서 계속 세이야를 신경쓰고 있던 카이토가 빡쳐가지고 미나토한테 찾아가서 궁도 안할거면 세이야한테 확실하게 안하겠다고 말하라고 화냈음









미나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카이토는 원래 좋은 녀석이다...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것
카이토는 친해지기 어렵지만 일단 자기 사람이 되고 나면 누구보다 잘 챙겨주는 의리 있는 타입인거지




미나토가 고른 등갈비를 보고 좋아하는 카이토
그 모습을 보고 미나토는 뭔갈 깨닫는다







돼지고기로 친해졌다 싶더니 등심vs삼겹살로 또 나뉘어버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의외의 공통점도 발견하고 미나토와 카이토 사이의 거리는 조금 줄어든것 처럼 보였다



카이토의 대사
소고기파라고 놀리는 말이긴 하지만 아무튼 좋은녀석이라고 하는게 의외였다
둘은 정말 친하구나






돌아가는 길에 자기 sns에 올린다며 나나오가 사진을 찍자고 한다
다같이 모여서 치즈 하는 순간 카이토가 선물해준 모자가 날라가 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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