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루네 5화 리뷰 - 下
2019. 5. 16.

 

흠뻑 젖은 채로 나타난 미나토와 카이토

킥킥

한편 먼저 욕탕에 들어간 카이토는 미나토에게 왜 뛰어든거냐고 물어봄

모자는 강물에 떠내려가고~~ 그걸 건져내기 위해 강물에 들어간 미나토

세이야는 위험하다고 진심으로 걱정되는 표정으로 미나토를 부름

저때 세이야 표정이 진짜... 금방이라도 죽을 사람 쳐다보는 눈빛이었다

가까스로 미나토를 붙잡았지만 결국 둘다 풍-덩 해버렷구

나나오의 말을 인상 깊게 들었던거임

뭔가 되게.. 찡했음

하여튼 말하는 뽄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리사키는 지금 카제마이처럼 으쌰으쌰 하는 분위기가 아니라 개인주의적인 분위기였던게 아닐가

서로에게 노터치 하는 분위기라 나쁘진 않았는데 아무래도 그 나이때에는 친구들과 우정쌓는 재미가 있어야 하지 않겟습니까

실제로 속사병 왔을때 다들 수군거리기만 했지 직접적으로 간섭하는 사람이 없어가지고 미나토는 혼자서 더 힘들었던거고

키리사키는 명문사립중-고등학교임

키리사키중을 나왔으면 당연히 키리사키고를 갔을 텐데 뜬금없이 카제마이에 와서 띠용한 카이토

세이야가 미나토대신 뭐라고 둘러대려고 했던 것 같음

근데 예상과는 다르게 미나토가 솔직하게 대답하니까 놀란 모습..

뭘 놀라 짜식 ㅡㅡ

하하

해피엔딩^^

그리고 결국 세이야는 야채를 태워먹엇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활동일지에 미나토까지 세이야한테 야채 써는 꿀팁 적어놓은거 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이야와 야채...야채와 세이야.... 이때 세이야는 야채와 사투를 벌인게 분명하다

요비스테와 함께 훈훈해진 분위기

그렇내요ㅎ

~~훈훈~~

토미선생님 말하는거임;

그 감정이.. .. 그런 감정일줄은 몰랏조....

이제보니까 이때 떡밥을 던졌엇군아.....

드디어 순서 정함

존나잘생겻어진짜시발

미나토는 왜 내가 5번이지 ㅡㅜ;; 했지만 코치랑 선생님은 만족해부럿다

그리고 미나토는 카이토가 왜 1번인지 깨달았다..

(그렇구나...!)

그리고 열심히 구른 궁도부 남자부원들한테 선물이 도착!

?

색감 좆망

아니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이거 처음 봤을때 뭐지? 이게 뭐지? 이게 무슨 디자인이지? 색 도대체 무슨일이지??했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고로 져지는 간지나야 제맛 아닌가 근데 이건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보다 더 충격받은게 12화의 '그 머리띠'임 . . .. 어. .. ..

myoskin